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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건강한 여름나기 나눔‧봉사 ‘활발’
작성 : 2021년 07월 23일(금) 13:57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돌봄이웃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이 광산구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송정사랑병원 겨자씨봉사회(회장 이순림)는 지난 21일 도산동과 송정1동에 각각 선풍기 10대씩 전달했다.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이웃을 위해 써달라는 것.
같은 날 어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는 관내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10세대를 대상으로 이불세탁을 지원했다.
본량동 지사협은 이날 중복을 맞아 독거노인 30세대에 삼계탕과 한방파스, 두유 등이 담긴 건강꾸러미를 전달했다. 하남동은 하남라이온스클럽(회장 송동혁) 회원들로부터 삼계닭 100마리를 전달받았다. 닭은 행복드림복지관을 통해 독거노인 등과 나눌 예정이다.
비아동 지사협은 무더위 속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자 ‘찾아가는 우리동네 이동 복지상담소’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2일을 시작으로 올해 총 4회 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재찬 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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