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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남악 모두누리 열린숲 조성사업 추진
작성 : 2021년 02월 25일(목) 15:50 가+가-
[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전라남도와 함께 도 청사 남악호수 일원(삼향읍 남악리 1000번지) 면적 10ha에 총사업비 30억을 투입하여 도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녹색문화숲 확충을 목표로 ‘남악 모두누리 열린숲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악 모두누리 열린숲 조성사업은 생태모델숲, 상록숲, 가족체험숲, 숲속놀이터, 물의정원, 수변생태원, 폭포 및 계류조성, 모두누리분수, 벚나무수변길 등 다양하고 풍부한 테마가 있는 명품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단계별로 추진될 예정이며, 작년 무안군과 전라남도가 협의하여 기본구상안을 마련하였다.

군 관계자는 ‘숲 조성으로 미세먼지 저감, 도시 열섬현상 완화, 소음 감소, 아름다운 녹색경관 창출 등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민아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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